식도락 · ABU DHABI · 2026
아부다비 맛집·식도락 7곳
요즘 여행은 명소보다 뭘 먹느냐로 기억에 남습니다. 아부다비에서 실제로 찾아갈 만한 가게·시장·식품관 7곳을 장르별로 나눴습니다. 프랜차이즈는 대표 지점 하나만, 폐업·이전이 의심되는 곳은 뺐습니다.
- 🍜 식사 6
- ☕ 카페·디저트 1
- 🌙 밤 3
- 🏷 장르 0
가게를 담으면 다음 일정까지 걸어서 몇 분인지 바로 나옵니다.
🍽 그 밖의 먹거리 6곳
장르가 하나씩인 곳들. 이름 옆 태그로 무슨 집인지 알 수 있어요.
- 미나 생선 시장미나 자이드
생선을 고르면 옆 조리장에서 구워 줌. 오전이 신선하고 덜 더움
- 레바니즈 플라워아부다비 본섬 동쪽
현지인이 즐겨 찾는 레바논 식당. 숯불 고기와 갓 구운 빵이 저렴
- 미나 대추야자 시장미나 자이드
대추야자 시식 후 kg 단위로 구입. 생선 시장과 같은 단지
- 미나 이란 수크미나 자이드
이란 그릇·향신료·생활용품 시장. 저녁 생선 시장 들르는 길에
- 바이트 엘 케트야르알 다프라 거리 주변
현지인이 즐겨 찾는 레바논식 식당. 샤와르마·그릴이 저렴
- 알 이브라히미도심
오래 영업한 파키스탄·인도식 식당. 비리야니·카라히를 싸게
☕ 아부다비 카페·디저트 1곳
식사 사이에 끼워 넣기 좋은 곳. 오후에 한 번 쉬어 가면 하루가 훨씬 길어집니다.
- 카페 아라비아알 무시리프🍜 식도락카페
주택을 고친 카페. 아침 식사·중동식 디저트, 주말 오전 붐빔
🌙 아부다비 밤에 가는 곳 3곳
야시장·이자카야·바·루프탑. 저녁 일정의 마지막 한 곳으로.
- 아부다비 코니시코니시🌙 밤
8km 해변 산책로. 해 질 녘부터 자전거·산책, 여름 낮은 피하기
- 야스 마리나 서킷야스 섬🌙 밤
F1 경기장. 화요일 밤 등 정해진 날 서킷 위 걷기·자전거 개방
- 마르사나 후다이리야트후다이리야트 섬🌙 밤
섬 해변 산책로 식당가. 저녁 바닷바람 맞으며 식사, 주말 붐빔
먹고 싶은 곳부터 찍고 하루를 짜기
미리가봄은 가게를 먼저 담고 그 주변으로 하루를 채우는 방식이 편합니다. 친구에게 제안해 투표로 정하면 날짜별 일정에 들어가고, 곳 사이 이동 시간도 같이 보여요.
아부다비 여행방 만들기 →🧾 아부다비 항공권·숙소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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